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올 겨울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모두 10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지난 11월 초,
학생 2명이 감염된 것을 시작으로
지난 달 27일까지 모두 49명의 초중고등학생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지금은
모두 완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에서도 지난 달 29일까지 모두 58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와 경북교육청은 방학 기간에도
신종플루 발생 시 해당 학교에
곧 바로 연락할 것을 학부모들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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