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올해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대구 방문의 해를 계기로
무뚝뚝하고, 굳은 표정으로 대변되는 대구를
앞으로 10년간에 걸친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최고, 나아가 세계 최고의
미소가 넘치는 친절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나섰는데요....
김선대 대구시 행정자치국장
"문제있다, 문제있다 그러는데 이제는 행동으로
고쳐나가야 할 땝니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라는
좋은 계기도 있지만, 이게 아니라도
변화하지 않으면 미래의 희망을 가질 수
없다고 봅니다"이러면서 어려운 줄 알지만
노력해보겠다는 의지를 불태웠어요.
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이번 기회에 스마일~ 대구,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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