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 전 역사에
열차위치 정보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운행중인 열차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대합실에 LCD모니터 100대와
승강장에 행선안내 게시기 200여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하철 이용객들이
인근 최대 5개역의 열차위치와
운행상태를 알 수 있어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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