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속에 신천 스케이트장이
겨울철 레저 스포츠와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 17일 개장한 신천 스케이트장에는
개장 20일 만에 만 오천여 명이 다녀가
하루 700여 명의 시민들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신정연휴 이틀 동안에는
4천 600여 명이 몰려
추운 날씨 속에서 시민들의 놀이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신천 스케이트장은
다음 달 6일까지 문을 여는데,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휴일에는 오후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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