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공군의 정식 조종사가 되는 출발점인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이
박종헌 공군참모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예천 16전투비행단에서 열렸습니다.
(오후 2시)
이번 수료식에는 지난 1년 8개월 동안
예천과 광주 공군부대에서 입문과 기본교육
그리고 고등비행교육을 완수한 55명이
공군 조종사의 상징인 이른바 빨간 마후라를
목에 둘렀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작전가능훈련 등을 이수한 뒤
일선 대대에 배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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