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인해 포항 철강공단의 제품운송 차질이 나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폭설 이후 공단지역의 도로가 결빙되자
포항시와 공단은 나흘째
공무원과 군인 등을 동원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간선도로를 제외한 많은 지선 도로가
여전히 결빙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차량이 제속도를 내지 못하는 등
철강제품 운송이 나흘째
부분적으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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