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살처분 지역에서 실직한
축산 근로자들을 위해 특별 일자리가
마련됩니다.
안동시는 경북도와 함께
모두 1억 원의 예산을 들여
구제역 피해 축산 근로자 특별 일자리 대책을
이 달 안에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구제역 발생 이후 실직한
축산 근로자들은 본인이 희망하면
한 달에 120만 원 정도를 받고
매몰지 사후관리 작업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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