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 폭설이 내린 지 사흘째를 맞았지만
제설작업이 늦어지면서,
포스코를 제외한 철강공단 업체들의 제품운송이
차질을 빚고 있고,
포항공항의 항공기도 사흘째 결항됐습니다.
포항철강공단은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해병대 등 군인 천여 명이 동원돼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어,
내일부터는 제품수송이 완전 정상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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