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열리는 국제행사에 맞춰
보문단지내 보문호 주변에도 탐방로와
야간 조명등이 설치됩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 경북관관개발공사는
지난해 힐튼호텔에서 보문단지 입구까지
순환 탐방로를 조성한데 이어,
올해도 70억원을 들여
힐튼 호텔에서 엑스포 방면 4킬로미터 구간에
탐방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 30억원 등 내년까지 70억원을 들여
산책로와 자전거길 7.6㎞ 구간에
야간 경관조명등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경주에서는
154개국 관광장관이 참석하는
세계관광기구 총회가
10월 8일부터 일주일동안 열리고,
경주 세계문화엑스포도 8월 12일부터
2개월동안 개최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