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8일 구제역 방역근무 중에 순직한
영양군청 공무원 37살 고 김경선 씨에게
옥조근정 훈장이 추서됐습니다.
고 김경선 씨는 영양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뒤 20일이 넘게 방역업무에 투입돼 왔으며
지난 달 28일 불의의 사고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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