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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선행보 시작은 집토끼 단속부터

입력 2011-01-04 17:54:38 조회수 1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예년과는 달리 3일 동안 지역에 머물며
각종 신년교례회 참석과
불우이웃시설 방문, 시,도 공무원 격려 등
10여 개의 일정을 소화하며
지역민들과의 접촉을 확대하자
정치권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요.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박근혜 전 대표
"올해는 2011세계육상대회를 비롯해
대구 경북에도 무척 중요한 해입니다.
대구·경북의 발전과 국가의 발전이 함께 가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하며 자신의 대권 도전과 대구 경북의 발전을
결부시켰는데요.

네, 본격적인 대권 도전 성공을 위해서는
최대지지 기반인 집토끼 단속부터 해야겠다
이런 말인가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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