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천장 보강작업 중
천장 패널이 무너져
인부 7명이 중·경상을 당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 쯤
구미시 임수동의 한 공장에서
천장 보강 작업을 하던 중
천장 패널이 무너지면서 29살 A씨 등
인부 7명이 3.8미터 아래 바닥으로 함께 떨어져
중·경상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천장 위에서 자재를 옮기던 인부들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천장 패널이
하중을 이기지 못해 무너진 것"으로 보고
공사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함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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