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대구문화방송은 오늘부터
올해 대구,경북지역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전망해보는 신년기획
"2011 대구,경북이 뛴다"를 연속해서 보내
드립니다.
오늘은 첫번째로
대구 역사상 최대 규모의 행사로
오는 8월 개막될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점검해 봅니다.
대구시는 역대 최대,최고의 대회를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상석 기잡니다.
◀END▶
◀VCR▶
◀SYN▶(대회 유치 당시)
"대구, 코리아..
지난 2007년
'몸바사의 기적'으로 불리며 유치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4년 만에, 이제 8달 뒤면
대구는 세계 육상의 모든 별들이 총출동하는
육상의 열기로 휩싸입니다.
참가 예상 선수,임원만
213개국 3천 500여 명.역대 최대 규몹니다.
전 세계 TV시청 인원도
80억 명에 이릅니다.
◀INT▶조해녕 공동조직위원장
"이 대회를 성공시키는 것은
우리 대구의 새로운 운명을 개척하는
초석이 될 것이고"
대구 역사상 가장 큰 국제행사를 앞둔
시민들의 기대도 남다릅니다.
◀INT▶성지현/내당동
"지금보다 더 알려지면서
환경도 좋아지고 경제적으로도 더 좋은
대구가 됐으면"
◀INT▶주기철/현풍면
"외국인들이 더 많이 찾는 도시
문화도시로 연결되고, 활력도 불어 넣기를"
수조 원대에 이르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물론
대구를 세계에 알리는 무형의 가치는
대구의 자산이 될 겁니다.
이제 남은 시간은 불과 8달.
세계 최고의 경기시설은 점검이 끝났고,
대구를 알리는 각종 문화행사도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INT▶김범일 대구시장[화면분할]
"가장 성공적,경제적,친환경적 대회로
만들겠다. 감동을 받을 수 있는
대회로 준비하겠다"
SU]대구시는 역대 최대 최고의 대회를 목표로
새해부터 모든 역량을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쏟아부을 예정입니다.
MBC뉴스 이상석 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