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신년기획 2 - 2011대회 준비도 착착

이상석 기자 입력 2011-01-03 15:08:13 조회수 1

◀ANC▶
세계 육상의 별들이 대거 참가할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위해
준비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엽니다.

이어서 서성원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007년 독일 베를린 대회에서
대회기를 넘겨 받으면서
본격화된 대회준비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6만여 석의 대구 스타디움 트랙은
파란색의 최신 공인제품으로
새롭게 단장됐습니다.

경기 집중도를 높일
전광판과 음향시설도 대폭 보강해
지난 해 국제육상대회에서
검증을 끝냈습니다.

대회사상 처음 시도되는
선수촌과 미디어촌은
공정이 90%를 넘기면서
마무리 작업이 한창입니다.

◀INT▶김영수 선수촌 부장
"부대시설이 들어가면 7월 중순 이전에
완전히 다 꾸며지게 된다"

대구시내를 3바퀴 도는
마라콘 코스 역시,
도로확장과 경관개선, 간판정비 등을 통해
도심 명물 거리로 바뀝니다.

지난 해 8월부터 시작된 입장권 판매는
예매율이 35%를 넘어섰습니다.

다만, 학생과 단체 위주여서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INT▶문동후 부위원장
"개별적인 판매는 만족 수준은 아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는 예상보다 낫고,
오사카 대회 이상이다"

SU[] 이제 성공적인 대회를 치르기 위해
남은 건 시민들의 보다 높은
관심과 참엽니다.

지난 2007년 대회 유치 시
보여준 시.도민의 열정이라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닐겁니다.

mbc뉴스 서성원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