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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연초 4자 성어..대기만석입니다.

이상석 기자 입력 2011-01-03 17:34:21 조회수 1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유치 4년여 만에 드디어 올해 8월
화려한 막을 여는데요.
자, 대회성공의 열쇠는 무엇보다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경기장을 찾는가 하는 건데,
대회를 8달 앞두고 조직위의 고민도
점점 커지고 있어요.

문동후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부위원장
"연초에 보면 4자 성어를 많이 쓰는데
우리는 대기만성이 아니라 대기만석..
만석입니다. 경기장을 다 채우겠다는
뜻입니다"이러면서 꽉찬 경기장에 대한
열망을 보였어요.

네...4년 여간의 고생을 생각한다면
이제 얼마 안남은 만큼, 젖먹던 힘까지
다 짜내야 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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