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기계면 학야리에 이어 현내리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했고 경주에서도 의심 신고가
접수되는 등 구제역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늘
포항시 북구 기계면 현내리 한우농가에서
접수된 구제역 의심신고가 구제역으로
확인됐다고 밝혀 전국적으로 6개 시.도,
37개 시.군, 81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주에서도 지난 달 31일 안강읍 산대리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뒤
오늘도 영천시 고경면 석계리 한우농가와
경주시 안강읍 근계리 한우농가에서
잇따라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