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총선과 12월 대선을 앞두고
새해부터 대구·경북 무소속 기초단체장들의
한나라당 입당이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대구에서는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김문오 달성군수와
서중현 서구청장이,
경북에서는 임광원 울진군수의
한나라당 입당이 유력한 가운데
권영택 영양군수가 재판 결과에 따라
입당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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