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언]지역 전자상거래 업체 30% 약관 표시 안해

금교신 기자 입력 2011-01-02 16:12:58 조회수 1

대구시 소비생활센터가
대구시에 신고하고 접속이 가능한
3천 200여개 전자상거래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1%가 이용약관 표시가 없거나
연결이 되지 않았고 25%는 개인정보 취급방침을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또 이용 약관을 표시한 업체 가운데
46%는 표준약관이 아닌 자체 약관을 사용하고
있었고 자유 게시판이 없는 경우도
20%나 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