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공수의와 축협 관계자 등 28명으로
10개조를 편성해 경주에서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농장 반경 10㎞ 이내의 한우와 육우,
젖소 등 모두 2만 3천여 마리에 대해
백신을 접종하고 있습니다
경주에서는 지난 달 31일 안강읍 산대리
한우농장에서 처음으로 구제역이 발생했고,
어제는 이 농장에서 1.5㎞ 떨어진
한우농장에서 추가로 의심신고가 들어와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양성으로 판정될 경우
반경 5백m 안 45농가에서 키우는
2천 5백여 마리를 살처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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