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현금 수송 차량 도난을 수사하고 있는
구미경찰서는 어젯밤 범인의 얼굴이
방송에 공개된 뒤 10여 건의 시민제보가 들어와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범인이 입고 있었던 특정 의류에
대한 조사와 함께 주변 폐쇄회로 tv를 통한
범행 동선 파악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금 수송업이나 경비업체 등 동종업계
퇴직자 등 관련자 수사와 통신 수사 등은
연휴가 끝나는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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