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쯤
경산시 와촌면에 있는 한 숯가마에서
51살 이모 여인이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함께 있던 서너명도 가스중독 증세를
보였습니다.
사고당시 숯가마에 소형 화로로 쓰면서도
출입구를 닫고 환기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밀폐된 채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업주와 손님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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