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여 원이 실린
현금 수송차량이 털린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CCTV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동영상에서 용의자를 포착했습니다.
경찰은, 현금을 털어달아나면서
CCTV 동영상 저장 칩까지 빼갔지만,
하드디스크에 남아 있는 동영상에
회색 옷차림의 20-30대 남성이
돈을 꺼내는 모습이 찍혀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이 남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1시 15분 쯤
구미의 한 대학 구내 식당 앞에 세워 둔
현금 수송차량에서 누군가 현금 5억 3천 만원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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