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지난 2008년부터 지방상수도를
수탁운영하고 있는 고령과 예천지역
5천여 가구에 보급한 수도계량기 동파방지팩이
큰 효과를 보고 있다면서
수탁운영을 협의중인 영주, 상주, 문경,
봉화 지역에도 무상으로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개발한 동파방지팩은
상용화가 완료돼 누구나 쉽게 구입할 수
있는데, 수탁운영을 하지 않는
대구지역 등에서도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는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무료로 설치해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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