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한국에 사는 네팔 여성에게 접근해
자신의 회사에 투자하면 외국인 투자신고서를
통해 비자를 발급해 준다며
미화 2만 달러를 받아 챙긴 혐의로
51살 최 모 씨를 구속하고
43살 윤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또 내국인 3명에게도
"전기 온열매트 특허권을 양도해 주겠다"고
속여 6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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