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010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는 대구시 '2010 제야의 행사'가
오늘 저녁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열립니다.
오늘 저녁 9시 37분부터
시작되는 행사에서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영상 방영과
지역 인디밴드 공연,
뮤지컬 투란도트 하이라이트 공연,
불꽃쇼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밤12시 자정 정각에는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해
2010년 대구를 빛낸 인사 18명이 참가해
한해를 마감하는
달구벌 대종 타종식을 갖습니다.
제야의 타종식이 끝난뒤에는
김범일 대구시장이 신년 메시지를 낭독하고
'2011 대구방문의 해' 선포식 퍼포먼스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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