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영주에서도
시 전체지역으로 백신접종이 확대됐습니다.
이에 따라 영주지역의 백신접종 대상은
2천 2백여 농가의 한우 4만 5천여 마리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한편,안동과 예천,상주,문경,의성지역에서
진행 중인 백신접종은 89%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으며 당초 예정대로 내일 1차 접종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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