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조원진 의원은
"국토해양부가 제4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 고시안을 제출하지 않고
동남권 신공항 입지선정과
미래 항공수요 등에 대한
정밀 재검토를 거친 뒤
4차 계획안을 고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동남권 신공항 건설계획의
포함 여부 결정도 내년으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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