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지역 중소기업의 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경북지역 191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다음 달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수준을 나타내는 중소기업 건강도 지수는 92.4로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수요감소와
유가·원자재 가격상승에 따른
경영부담 가중으로
경기둔화 우려가 나오기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번 달
지역 중소제조업체의 기업 경영상 애로요인은
원자재 가격상승과 내수 부진을
가장 많이 꼽았고, 지난 달과 비교해서는
원자재 가격 상승의 증가폭이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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