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즉 LH공사가
경영 정상화를 위해
대구국가산업단지 2단계 사업을 포함해
포항융합 기술산업지구 등 4개 산업단지와
경산 무학지구를 비롯한 3개 택지개발지구 등
모두 10개 신규사업 지구의 사업 추진을
유보했습니다.
나머지 35개 진행사업 지구에 대한
착공과 투자 규모 여부는 내년 2월 쯤
결정될 예정이지만 부동산 경기 악화로
상당 부분 투자 규모 축소가 불가피 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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