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구시당이
'사랑의 손길 나누기 송년 나눔행사'를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펼쳐집니다.
오늘은 시당 위원장을 비롯한 당직자들이
중증장애아동 20여 명이 살고 있는
남구 대명동 '나눔공동체'와
수성구 범어동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했고,
내일은 서구 무료급식소와
동화사 자비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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