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2월에 개최하려던
방콕-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경주문화엑스포 사무국은 최근 방콕에서
엑스포 개최일정을 협의한 결과
태국측에서 내년 총선 등 국내사정을 들어
행사규모 축소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또 태국측이 예산사정으로
국제수준의 행사개최가 어렵다는
반응을 보임에 따라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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