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단석에 균열이 발생한
국보 21호 불국사 삼층석탑에 대해
문화재청이 해체 보수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석가탑을 받치는 돌판에 균열을 확인한
문화재청은 그대로 두면 파손 범위가 넓어져
빠른 시일 안에 해체 수리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문화재청은 사전조사와 준비, 설계 등을 거치면
내년 5~6월 쯤에야 실제 공사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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