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참사 희생자의 일부 유골이
팔공산 시민안전테마파크 주변에
암매장 된 것으로 확인돼 파장이 예상됩니다.
지난 해 10월 일부 유족들은 추모묘역 조성이
미뤄지자 대구시립묘지 등에 있던 30여 구의
희생자 유골을 시민안전테마파크 추모탑 주변에
안치했습니다.
시민안전테마파크와 주변 상가번영회측은
이곳에 유골을 묻은 것은 관련법 위반이라면서
구청과 경찰에 고발하는 등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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