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세밑온정 식어간다

입력 2010-12-28 11:31:55 조회수 1

지난 24일 대구·경북 구세군의
자선냄비 모금 결과 지역 주민들의 성금은
1억 7천여만 원으로 지난 해보다
10% 넘게 감소했습니다.

구세군 모금액이 전년도에 비해 줄어든 것은
지난 1928년 모금활동을 시작한 이후
처음있는 일입니다.

이와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모금액도
올들어 지금까지 9억 7천여만 원이 모여
같은 기간 지난 해 모금액의 80%를
조금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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