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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피해지역에 상수도 확충 사업비 지원

입력 2010-12-28 11:31:23 조회수 1

최근 구제역 확산에 따른 가축 살처분으로
상수원 오염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안동과 의성 예천 등 5군데 피해 지역에
지방상수도 확충사업을 위한 예비비
449억 4천 700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한나라당 강석호 의원에 따르면
피해지역에 지원된 상수도 확충사업비는
안동이 254억 5천만 원으로 가장 많고,
의성이 70억5천만 원,예천이 61억 천만 원,
영주가 52억 7천만 원 그리고 영덕이 10억 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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