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이 발생한지 한 달을 넘기고서야
안동지역의 매몰작업이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안동 방역대책본부는 오늘 돼지농장 한 곳에
백여 명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마지막 매몰작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매몰작업에는 지난 30일 동안
연인원 4만 6천여 명의 인력과 장비가
동원됐으며 안동지역 전체가축의 80%가
매몰됐습니다.
한편,백신접종은 어제까지 48%의 진척율을
보이고 있으며 방역당국은 접종에 속도를 붙여
내일까지 1차 접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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