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그동안 해제대상지구로 거론돼 왔던
6개 지구에 대한 정부 협의를 사실상 끝내고
성서 5차산업단지를 경제자유구역에서 해제하고
R&D특구로 지정받기로 했습니다.
대구혁신도시도
첨단의료복합단지를 뺀 나머지 지역은
유치 실익이 없는 점을 감안해 해제하고,
수성의료지구도 대흥단지 일부만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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