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과 진주, 전주를 잇는 철도사업이
최근 국토해양부에 의해
중장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긴 했지만, 언제쯤 완료할 수 있을 지는
오리무중이라 김천지역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는 데요.
한나라당 이철우 의원
"1966년 기공식을 한 뒤 45년이나
미완의 과제로 방치되던 김천-진주간 철도를
국가계획에 포함시키는데도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정권까지는 반드시
완공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하며
조기 건설의지를 밝혔어요.
네, 계획 포함에 45년이 걸렸다면
완료까지는 과연 얼마나 더 걸릴 지,
참말로 점치기 어렵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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