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밀양 전세버스 전복사고 등
최근 전세버스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자
오늘부터 3주간
전세버스 안전관리에 대한
일제점검과 단속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구,군과 경찰, 교통안전공단,
전세버스조합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대구시 전세버스 전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에는
불법 구조변경 여부와 가요 반주기 설치,
부적격 운전자 채용 등
차량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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