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올해 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로
도심 관광명소로 새롭게 태어난
근대문화골목과, 벚꽃 가로수가
1킬로미터 가량 이어진
용연사 벚꽃길을 선정했습니다.
또, 가장 아름다운 상점으로는
주변환경과의 조화를 잘 이룬
남구 대명동의 빈스마켓과
수성구 삼덕동 누오보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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