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백신접종이 오늘부터 시작된 가운데
접종대상에 포함된
예천 한우협회 소속 300여 농가들은
백신을 접종한 소가 출하시장에서
역차별 당할 경우에 대비한
적절한 차액보전 대책이 선행돼야 한다며
접종거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이 소유한 한우는 약 만 8천두로
경북의 백신접종 대상 한우 6만 3천두의
3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