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에 사회적 기업 설립이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사회적 기업 7개가 추가 되면서
대구경북지역에는 모두 47개의 사회적 기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해 20개와 비교해 배 이상
늘어났고 근로자 수도 480명에서 천 60여명으로
급증하면서 전국의 사회적 기업 가운데
대구 경북의 기업체 비율이 9.3%까지
확대됐습니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 일자리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물건이나 서비스를 생산 판매하는
기업으로 전국에 501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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