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는 무기계약직 노조의
파업으로 파행 운영을 했던
대구운전면허시험장이 정상화됐습니다.
대구운전면허시험장은
무기계약직 노조원 27명이 오늘부터
파업을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무기계약직 노조의 요구에 대해
경찰청과 합의된 사항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조원들은 경찰청이 내년부터 운전면허시험
업무를 도로교통공단으로 이관하기로
결정하자 지난 21일부터 고용보장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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