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구제역 파동으로 매몰한 장소가
5백 곳에 가까워짐에 따라 매몰지 관리단을
구성해 다음 주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매몰지 관리단은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전문가와 환경단체 등이 참가하며 공무원을
중심으로 4개의 실무대책반이 활동합니다.
경상북도는 또 매몰지 관리와 관련해
올 초 구제역이 발생한 강화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기술자를 보냈고
전문가 파견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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