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학교 운동부 회비 횡령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북교육청도
도내 학교 운동부에 대한 감사에 나섰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감사에서 도내 축구와
야구 등 22개 학교 운동부의 회계를
종합 평가해 문제가 드러난 운동부를
퇴출시킬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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