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경계지역을 둘러싼
소송을 시작으로 대구·경북연구원 예산삭감 등
곳곳에서 시·도가 파열음을 내자
몇 년간 지속돼 온 상생분위기가 깨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어요..
김영철 대구사회연구소 소장
"대구·경북은 십수 년간 지속돼 온 갈등을
최근에야 상생으로 바꾼 겁니다.
다른 시·도에서도 부러워하는 것을
정치적으로 일을 판단하는 일부 관료와
의원들이 그르치고 있습니다"하면서
시대를 역행하는 소아적인 발상을
버려야 한다고 강하게 질타했어요..
네..도대체 무엇이 참으로 지역을 위한 것인지
모르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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