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경북지부는 경상북도의회가
내년부터 실시하려던 면 지역 초,중학생에 대한 무상급식 예산 전액을 삭감한데 대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전교조경북지부는 내년부터
전국 9개 시·도에서
친환경 무상급식이 일제히 시작되지만
대구,경북지역만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데다
내년도 면지역 무상급식 실시도 불가능해져
지역 학생들이 상대적 불이익을 본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