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경상북도의 행정인턴사업이
도의회의 예산삭감으로
중단위기에 놓였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내년에 행정인턴 50명을
채용하기로 하고 운영비 3억 7천 5백만 원을
편성했으나 도의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전액 삭감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003년부터 청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인턴사업을 해 왔고 올해는 185명의
행정인턴을 선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내년 상반기 추경예산을 편성해
사업 추진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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