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 경북지역에서는 봉화군의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경북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올 한 해 평균
0.2% 내린 가운데 포항지역이 1.7%나 하락해
하락률 1위를 기록했고 봉화군과 상주시는
각각 8.4%, 5.9% 상승해 상승률 1,2위를
나타내습니다.
아파트 전세가의 경우도 봉화군이 7.4% 상승해
1위를 기록하는 등 경북 북부 지역이
매매가와 전세가 모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내년 경북지역 아파트 신규 입주 물량은
올해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7천 100여 가구에
그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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