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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봉화 4명 신종플루 간이검사 '양성'

홍석준 기자 입력 2010-12-22 11:28:27 조회수 1

봉화군 석포중학교에서 중학생 3명이
인플루엔자A 의심환자로 판명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학교 학생 3명이 지난 20일부터
고열 등 감기증세를 보여
인플루엔자A 간이검사를 시행한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으며 내일쯤 나오는 확진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동에서도 지난 18일, 28살 남성이
인플루엔자A 환자로 확진돼
현재 한 종합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등
경북북부지역도 신종플루 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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